무당벌레과는 정원과 풀밭에서 볼 수 있는 딱정벌레 무리예요. 빨간 등에 검은 점이 있는 종류뿐 아니라 노랑·검정·분홍색이거나 점이 거의 없는 종류도 있어요. 많은 종은 같은 작은 곤충을 먹지만, 노랑무당벌레는 곰팡이를 먹고 큰이십팔점박이무당벌레는 잎을 먹어요.
전국의 들·마을·숲 가장자리에서 4~11월에 보여요. 두 를 합쳐 일곱 개로 보이는 검은 점이 가장 쉬운 표지예요.

검정 바탕에 붉은 점, 주황 바탕에 검은 점, 점이 거의 없는 형태까지 무늬 변화가 커요. 진딧물이 붙은 잎에서 어른벌레와 애벌레를 함께 찾을 수 있어요.
한국 무당벌레류 가운데 큰 편이며, 적황색 바탕에 검은 띠무늬가 이어져 남생이 등처럼 보여요. 숲과 마을에서 봄·초여름과 가을에 만날 수 있어요.
전국에서 보이는 작은 노란 종으로 앞가슴에 검은 점 한 쌍이 있어요. 진딧물보다 잎의 을 주로 먹어요.
황갈색 딱지날개에 작은 털과 검은 점이 많아요. 어른벌레와 애벌레가 감자·까마중·고추 같은 가지과 식물의 잎을 먹어요.
잎벌레과에도 둥글고 알록달록한 종이 있어요. 무당벌레는 대체로 짧고 끝이 굵은 더듬이와 작게 숨은 듯한 머리가 보이고, 많은 잎벌레는 더듬이가 실처럼 길고 머리가 더 잘 보여요. 사진으로 어려운 개체도 있어요.
헷갈리는 이유둘 다 잎 위에서 보이는 작고 둥근 딱정벌레가 많아요.
해마다 1년 내내 기록돼요
한국 관찰 2,094건 · 10년 ·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