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린재과는 숲 가장자리와 풀밭, 밭의 식물 위에서 만나는 곤충 무리로, 몸이 대체로 방패처럼 넓적해요. 많은 종은 식물의 즙을 빨지만, 주둥이노린재류처럼 다른 곤충을 잡아먹는 무리도 있어요.
적갈색 몸과 밝고 어두운 띠가 번갈아 보이는 더듬이를 함께 살펴봐요.
붉은색과 검은색이 번갈아 보이는 등 무늬가 눈에 띄어요.

갈색 얼룩무늬 몸, 더듬이의 흰 띠, 배 가장자리의 밝고 어두운 무늬가 눈에 띄어요.
초록색 몸과 갈색 날개가 맞닿은 색 조합을 먼저 살펴봐요.
몸은 대체로 선명한 초록색이고 더듬이는 어둡게 보여요. 비슷한 초록색 노린재와는 사진 한 장만으로 구분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해마다 1년 내내 기록돼요
한국 관찰 3,116건 · 10년 ·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