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산책이
도감이 되는 곳

오늘은 어떤 이름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까요?

일상에서 지나치는 크고 작은 이름들

Moeyo와 함께 기록하고 모아보세요.

앨범 탐색 화면 — 한국의 새, 한국의 나비처럼 지역과 주제로 묶인 앨범 목록
한국의 새 앨범 상세 — 503종 중 8종을 채웠고, 채운 칸은 내 사진, 못 채운 칸은 미기록 표시다

수집

관심 가는 앨범부터 모으기 시작해요

한국의 새, 일본의 나비처럼 지역과 주제로 묶인 앨범이 준비돼 있어요. 마음에 드는 걸 고르면 그때부터 내 도감이 돼요.

한 칸을 채울 때마다 앨범이 조금씩 완성돼요. 오늘 산책에서 뭘 찾아볼지, 목표가 생겨요.

앨범 탐색 화면 — 한국의 새, 한국의 나비처럼 지역과 주제로 묶인 앨범 목록

기록

이름을 몰랐던 것들에 이름이 붙어요

올리고 나면 비슷한 사진끼리 묶이고, 묶음마다 이름이 떠요. 맞는 걸 고르거나 직접 고쳐서 확정하면 끝이에요.

사진첩에서 오늘 찍은 걸 통째로 골라 올리세요. 수십 장도 한 번에 올라가요.

사진 여러 장을 한 번에 고르는 화면 — 날짜별로 묶인 사진첩에서 7장이 선택돼 있다

정리

따로 정리하는 시간이 없어요

확정한 기록은 라이프북에 차곡차곡 쌓여요. 날짜로 넘기면 그날 산책이, 이름으로 보면 지금까지 만난 목록이 나와요.

정리하려고 따로 앉을 일이 없어요. 사진을 올리는 순간 이미 정리돼 있어요.

라이프북 날짜순 — 달력에서 기록이 있는 날과 그날 만난 새들

공유

기억하고 싶은 날은 이야기가 돼요

그날 사진 몇 장을 골라 짧은 글을 붙이면 에피소드가 돼요. 언제 어디였는지는 사진에서 따라와요.

전체에 공개할지, 친구에게만 보여줄지, 나만 볼지 매번 고를 수 있어요. 내 프로필에 차곡차곡 모여요.

에피소드 화면 — 곤줄박이 사진에 그날의 짧은 글이 붙어 있다

오늘 산책에서 만난 것부터

사진 몇 장이면 충분해요. 이름은 몰라도 돼요.

Moeyo — 매일의 산책이 도감이 되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