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꽃창포는 연못가와 습지에서 선명한 노란 꽃을 피우는 이에요. 한국에서는 관상용으로 심어 기르며, 5월 무렵 꽃을 볼 수 있어요.

생김새

자라는 모습
굵은 에서 칼처럼 긴 잎이 모여 나오는 여러해살이풀이에요.
잎
잎은 두 줄로 서고, 길이 1m에 이르기도 해요. 양면 가운데에 도드라진 굵은 맥이 보여요.
꽃
꽃은 밝은 노란색이에요. 아래로 처지는 넓은 꽃잎 3장과 작게 서는 안쪽 꽃잎 3장이 보여요.
꽃 피는 때
한국 자료에서는 5월에 꽃이 피어요.
열매
길쭉한 열매가 익으면 갈라지고 갈색 씨앗이 나와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꽃창포Iris ensata

노랑꽃창포는 보통 꽃 대부분이 노랗게 보여요. 꽃창포는 흔히 자주색 또는 흰색 꽃의 아래쪽에 노란 눈무늬가 있어요. 노란 꽃창포 원예 품종도 있어 꽃색만으로는 헷갈릴 수 있어요.

헷갈리는 이유둘 다 칼 모양 잎이 모여 나고 습한 곳에서 자라는 붓꽃속 식물이에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연못가
  • 습지
  • 물가 정원
분포
한국에서는 물가에 관상용으로 심어 기르며, 재배지를 벗어나 자라는 곳도 있어요.
좋아하는 환경
햇빛이 들고 땅이 늘 축축한 물가에서 잘 자라요.
꽃 피는 때

5월에 꽃이 펴요

꽃 5월

번식과 한살이

씨앗 퍼뜨리기
씨앗은 물에 떠서 물길을 따라 퍼질 수 있어요.

기르기

늘리는 법
씨앗뿐 아니라 뿌리줄기가 옆으로 퍼지며 큰 포기를 만들어요.
독성
잎과 뿌리줄기의 즙은 피부를 자극할 수 있고, 먹으면 해로울 수 있어요.

이름과 분류

품종과 여러 모습
연노랑꽃, 흰꽃, 겹꽃, 무늬잎 등 여러 원예 형태가 알려져 있어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LC최소관심멸종 위험이 낮아요
노랑꽃창포(Iris pseudacorus)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