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꼴뚜기는 제주 연안에서 볼 수 있는 오징어로, 넓고 둥근 지느러미가 몸통 거의 전체를 따라 이어져요. 5~10월에는 제주 연안 가까이 알을 낳으러 들어와요. 무늬오징어라고도 불려요.

생김새

생김새
몸통 양옆의 넓고 둥근 지느러미가 앞에서 뒤까지 길게 이어져요. 한치(Uroteuthis edulis, 창꼴뚜기)의 지느러미는 몸통 뒤쪽에 마름모꼴로 붙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한치(창꼴뚜기)Uroteuthis edulis

흰꼴뚜기는 넓고 둥근 지느러미가 몸통 거의 전체를 감싸요. 한치는 몸통 뒤쪽에 마름모꼴 지느러미가 있어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제주 연안
  • 얕은 바다의 해조류 주변
분포
한국 연안, 특히 제주 바다에서 기록돼 있어요.

번식과 한살이

번식 시기
제주 연안에는 5~10월에 알을 낳으러 다가와요. 제주에서 2006년에 조사한 개체는 6월에 산란이 확인됐어요.
둥지
얕은 바다의 해조류 줄기에 긴 알주머니를 붙여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일본 주변에서는 겉모습이 비슷한 여러 무리가 보고돼 있어, 모두 같은 종인지 연구가 이어지고 있어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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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이야기

문화와 이야기
  • 제주에서 잡히는 수산물이에요.
흰꼴뚜기(Sepioteuthis lessoniana)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