뱁새는 한국의 덤불과 풀숲에서 일 년 내내 볼 수 있는 작은 새예요. '뱁새가 황새 따라가면 가랑이 찢어진다'는 속담에 나오는 새예요. 뱁새의 둥지에는 뻐꾸기가 알을 낳기도 해요.
| 얼굴 | 부리와 꼬리 | |
|---|---|---|
| 뱁새 | 붉은 갈색 머리와 뺨 | 굵고 짧은 부리, 긴 꼬리 |
| 오목눈이 | 흰 얼굴에 검은 줄 | 작은 부리, 긴 꼬리 |
| 흰머리오목눈이 | 거의 흰 얼굴 | 작은 부리, 긴 꼬리 |
| 참새 | 흰 뺨에 검은 점 | 굵은 부리, 짧은 꼬리 |
해마다 1년 내내 기록돼요
번식 4~7월
한국 관찰 677건 · 10년 ·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