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목눈이는 몸보다 길어 보이는 꼬리와 둥근 몸이 특징인 작은 예요. 산림뿐 아니라 공원과 정원에서도 무리를 지어 빠르게 나뭇가지를 옮겨 다녀요. 한국에서 흔히 보는 검은 눈선의 오목눈이와 겨울에 드물게 보이는 흰머리오목눈이는 같은 종 안의 서로 다른 이에요.

쇠박새는 머리 위와 목이 검고 등은 갈색빛 회색이며, 꼬리가 오목눈이처럼 몸보다 길지 않아요. 오목눈이는 흰 얼굴의 검은 눈선과 매우 긴 꼬리가 사진에서도 뚜렷해요.
헷갈리는 이유둘 다 작은 산림성 새이고 박새류 무리에서 함께 보일 수 있어요.
해마다 1년 내내 기록돼요
번식 4~6월
한국 관찰 574건 · 10년 ·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