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백로는 우리나라의 얕은 물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작은 흰 백로예요. 부리와 다리는 검고 발가락은 노란색이에요. 얕은 물가를 재빠르게 걸으며 물고기와 개구리 같은 먹이를 찾아요.

생김새

생김새
몸은 온통 흰색이고 부리와 다리는 검지만 발가락은 노란색이에요. 번식기에는 뒷머리에 길고 가는 깃 두 가닥이 자라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대백로Ardea alba

대백로(Ardea alba)는 쇠백로보다 훨씬 크고 발가락까지 검어요. 쇠백로는 몸집이 작고 노란 발가락이 뚜렷해요.

헷갈리는 이유둘 다 몸 전체가 흰 백로예요.

중백로Ardea intermedia

중백로(Ardea intermedia)는 쇠백로보다 크고 발 전체가 검어요. 쇠백로는 검은 다리 끝의 노란 발가락을 확인하면 구분하기 쉬워요.

헷갈리는 이유번식기에는 둘 다 흰 몸과 검은 부리를 보여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논
  • 하천
  • 저수지
  • 갯벌
분포
우리나라 전역에서 흔히 관찰되며, 4월부터 찾아와 번식하고 일부는 겨울에도 남아요.
머무는 때
이면서 일부는 처럼 한곳에 머물거나 해요.
좋아하는 환경
먹잇감을 잡기 쉬운 얕은 물가를 주로 이용해요.
기록되는 때

해마다 1년 내내 기록돼요

한국 관찰 690건 · 10년 · 참고

생활

먹이
얕은 물에서 물고기와 개구리 같은 작은 동물을 먹어요.
활동
얕은 물가를 빠르게 걸으며 먹이를 찾아요.

번식과 한살이

번식 시기
한국에는 4월부터 번식하러 찾아와요.
둥지
다른 백로류와 함께 숲에 를 만들어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LC최소관심멸종 위험이 낮아요
쇠백로(Egretta garzetta)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