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새는 한국에서 봄과 가을에 흔히 지나가는 이며, 중부와 남부에서는 적은 수가 겨울을 보내요. 수컷은 푸른빛이 도는 회색 머리와 검은 눈앞, 연한 노란 배가 눈에 띄어요.
번식깃 수컷 촉새는 회색 머리와 검은 눈앞이 뚜렷해요. 암컷과 어린 새는 사진만으로 구분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섬촉새는 배의 노란색이 더 밝고 가슴과 옆구리 줄무늬가 더 굵고 흐릿한 경향이 있어요.
헷갈리는 이유예전에는 같은 종의 으로 묶였고, 한국에서 이동 시기가 겹칠 수 있어요.
한국 기준
머무는 때 4~5월, 10~1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