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나무속은 벚나무뿐 아니라 복사나무·매실나무·살구나무·자두나무·아몬드를 포함하는 나무 무리예요. 봄에는 흰색이나 분홍색 꽃이 피고, 뒤이어 씨 한 개가 단단한 껍질에 싸인 열매가 열리는 종이 많아요. 꽃이 비슷한 종이 많아 꽃이 달리는 모습, 잎, 나무껍질, 열매를 함께 봐야 해요.

과수원과 정원에서 기르며, 길고 좁은 잎과 비교적 큰 분홍 꽃이 보여요.

한국에서 ‘벚나무’라는 이름으로 기록되고 공원 식재 사례가 있어요. 꽃과 함께 어린 잎이 펼쳐지는 모습을 살펴보세요.
한국 공원과 가로수에서 흔히 심어요. 잎보다 먼저 연한 꽃이 여러 송이 모여 피어요.
키가 낮은 로 정원에 심으며, 가지를 따라 흰색이나 분홍색 꽃이 달려요.
분홍 또는 흰 꽃을 피우는 벚나무류예요. 한국 이름이 Prunus jamasakura와 겹치므로 학명을 함께 확인해요.
산지에서 큰 나무로 자라고, 분홍 꽃과 함께 붉은빛 어린 잎이 보이는 경우가 많아요.

낮은 떨기나무로 흰색이나 연분홍 꽃이 피고, 초여름에 작고 붉은 열매가 익어요.

겨울 끝과 이른 봄에 향기 있는 꽃이 잎보다 먼저 피고, 초여름에 매실이 익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