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따구리과는 나무를 쪼아 먹이를 찾고 둥지 구멍을 파는 종류가 많은 새 무리예요. 나무를 빠르게 두드리는 소리는 영역을 알리거나 짝과 연락하는 신호예요. 한국에서는 오색딱따구리·청딱따구리·쇠딱따구리를 숲과 나무가 많은 공원에서 만날 수 있어요.

한국 전역의 숲과 나무가 많은 곳에서 비교적 자주 보여요. 검고 흰 등과 붉은 이 눈에 띄어요.

숲과 큰 공원에서 볼 수 있어요. 몸 윗면의 녹색과 회색 머리, 눈에서 부리 쪽으로 이어지는 검은 무늬를 살펴봐요.

작은 몸으로 가는 가지와 줄기를 재빠르게 오르며 먹이를 찾아요. 갈색빛이 도는 등에 흰 가로무늬가 보여요.
한국에서는 매우 드문 겨울철새예요. 쇠딱따구리와 비슷하지만 등에 넓은 흰 무늬가 보여요.
동고비류는 짧은 꼬리를 나무에 받치지 않고 머리를 아래로 향한 채 줄기를 자유롭게 내려와요. 딱따구리류는 뻣뻣한 꼬리를 받치고 위쪽으로 통통 뛰듯 오르는 모습이 흔해요.
헷갈리는 이유둘 다 나무줄기에 붙어 나무껍질 틈의 먹이를 찾아요.
해마다 1년 내내 기록돼요
한국 관찰 1,254건 · 10년 ·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