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페로미아 옵투시폴리아는 미국 플로리다와 열대 아메리카에 자생하는 키 작은 여러해살이풀로, 실내 화분에서 길러요. 두툼하고 윤기 나는 잎은 끝이 둥글고, 작은 꽃은 가늘고 긴 막대 모양으로 모여 피어요.

생김새

자라는 모습
키가 낮고 가지를 치며 퍼지는 여러해살이풀이에요.
잎
잎은 두툼하고 윤기가 나며 끝이 둥글어요. 잎 둘레에 크림색이 도는 재배 형태도 있어요.
꽃
작은 꽃이 가늘고 긴 막대 같은 에 모여 피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Peperomia clusiifolia

둘 다 두껍고 반질반질한 잎을 달아요. 이 종은 잎이 숟가락처럼 넓어지며 끝이 둥글고, Peperomia clusiifolia는 더 길쭉한 타원형이에요. 붉은 테두리만으로는 구분하기 어려워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열대 아메리카의 숲
  • 실내 화분
분포
원산지는 미국 플로리다에서 열대 아메리카까지 이어져요.
좋아하는 환경
밝은 간접광을 좋아하고 물이 잘 빠지는 흙에서 자라요. 화분에 물이 오래 고이면 줄기와 뿌리가 썩기 쉬워요.

기르기

늘리는 법
줄기나 잎을 잘라 뿌리를 내리게 하거나 포기를 나누어 늘릴 수 있어요.

이름과 분류

품종과 여러 모습
무늬 품종으로 'Variegata'가 있어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페페로미아 옵투시폴리아(Peperomia obtusifolia)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