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딱따구리는 우리나라 숲에서 일 년 내내 지내는 작은 딱따구리예요. 나무줄기에 붙어 다니며, 갈색 등에 흰 가로무늬가 있어요.
아무르쇠딱따구리는 머리꼭대기가 더 뚜렷한 회색이고 검은 눈선이 강해요. 쇠딱따구리는 머리와 얼굴 무늬가 전반적으로 갈색이고 등에는 흰 가로무늬가 이어져 보여요.
헷갈리는 이유 · 둘 다 몸집이 작고 나무줄기에 붙어 다니는 딱따구리예요.
나무발발이는 등이 나무껍질처럼 갈색 얼룩무늬이고 가늘며 아래로 굽은 부리를 지녔어요. 쇠딱따구리는 부리가 곧고 더 굵으며 등을 가로지르는 흰 줄무늬가 보여요.
헷갈리는 이유 · 둘 다 작은 몸으로 나무줄기를 타며 먹이를 찾아요.
해마다 1년 내내 기록돼요
한국 관찰 360건 · 10년 ·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