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색딱따구리는 한국의 숲과 큰 나무가 있는 공원에서 일 년 내내 만날 수 있는 딱따구리예요. 검은색과 흰색 몸, 배 아래의 붉은 깃, 등에 모인 큰 흰 무늬가 눈에 띄어요.

생김새

생김새
검은색과 흰색이 선명하고 배 아래가 붉어요. 수컷은 뒷머리에 붉은 반점이 있고, 어린 새는 머리 꼭대기가 붉어요.
소리
짧고 날카로운 소리를 내고 나무를 빠르게 두드리는 도 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큰오색딱다구리Dendrocopos leucotos

큰오색딱다구리는 몸이 더 크고 옆구리에 검은 세로무늬가 있으며, 등에 오색딱따구리처럼 큰 흰 무늬가 모이지 않아요.

헷갈리는 이유검정·흰색 몸과 배 아래의 붉은색이 비슷해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활엽수림
  • 혼합림
  • 큰 나무가 있는 공원
분포
한반도 여러 지역의 숲과 도시 녹지에서 살아요.
머무는 때
예요.
기록되는 때

해마다 1년 내내 기록돼요

한국 관찰 344건 · 10년 · 참고

생활

먹이
나무줄기와 껍질 틈의 곤충을 찾아 먹어요.
활동
단단한 꼬리깃으로 몸을 받치고 나무줄기를 오르며, 긴 혀로 틈 속 먹이를 꺼내요.

번식과 한살이

둥지
살아 있거나 죽은 나무의 줄기에 직접 구멍을 파서 둥지를 만들어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한국 자료에서는 오색딱다구리라는 표기도 널리 써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LC최소관심멸종 위험이 낮아요
현황
인천광역시에서는 보호야생동물로 지정했어요.

문화와 이야기

문화와 이야기
  • 나무를 빠르게 두드리는 소리는 영역을 알리는 신호예요.
오색딱따구리(Dendrocopos major)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