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딱따구리는 초록빛 등을 하고 땅에 내려와 개미를 찾는 딱따구리예요. 한국의 숲과 공원에서 일 년 내내 만날 수 있어요.

생김새

생김새
등은 연두색이고 머리와 배는 회색이에요. 수컷은 이마가 붉지만 암컷은 이마도 회색이에요.
소리
높은 소리로 시작해 점차 낮아지는 울음소리를 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오색딱따구리Dendrocopos major

청딱따구리는 등이 연두색이고 머리가 회색이에요. 오색딱따구리(Dendrocopos major)는 등이 검고 날개와 얼굴에 흰 무늬가 뚜렷해요.

헷갈리는 이유둘 다 한국 숲의 나무줄기에서 볼 수 있는 딱따구리예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숲
  • 공원
  • 야산
분포
한국의 숲과 공원에서 볼 수 있어요.
머무는 때
한곳에서 사계절을 보내는 예요.
기록되는 때

해마다 1년 내내 기록돼요

번식 4~6월

한국 관찰 204건 · 10년 · 참고

생활

먹이
개미와 여러 곤충, 거미, 나무 열매를 먹어요.
활동
나무줄기에 붙어 먹이를 찾고, 땅에 내려와 개미를 찾기도 해요.

번식과 한살이

번식 시기
한국에서는 4월 말~6월에 번식을 시작해요.
둥지
무른 나무나 죽은 나무의 줄기에 직접 구멍을 파서 둥지를 만들어요.
알 수
알 6~8개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한국에서 흔히 보는 청딱따구리는 P. c. jessoensis에 속해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LC최소관심멸종 위험이 낮아요
청딱따구리(Picus canus)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