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공치는 한국 전 해역의 연안과 강 하구에서 무리를 지어 사는 물고기예요. 은빛의 가는 몸에 아래턱이 위턱보다 훨씬 길게 뻗어 있어요. 학꽁치라고도 불려요.

생김새

생김새
몸이 길고 가늘며 아래턱이 위턱보다 훨씬 앞으로 뻗어요. 등지느러미와 뒷지느러미는 몸의 뒤쪽에 있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줄공치Hyporhamphus intermedius

어린 학공치는 줄공치(Hyporhamphus intermedius)보다 눈이 크고 아래턱의 뾰족한 부분이 짧아요. 멀리서 찍은 사진만으로는 구분이 어려울 수 있어요.

헷갈리는 이유두 종 모두 아래턱이 길고 몸이 가늘어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연안
  • 강 하구
분포
한국의 전 해역 연안과 강 하구에서 볼 수 있어요.
시기

한국 기준

번식 4~7월

생활

먹이
낙동강에서 연구한 어린 학공치는 물속의 아주 작은 동물을 먹어요.
무리 생활
무리를 지어 생활해요.

번식과 한살이

번식 시기
한국에서는 4~7월에 해조류나 물에 떠 있는 물체에 알을 붙여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LC최소관심멸종 위험이 낮아요
학공치(Hyporhamphus sajori)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