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스래나무는 주로 지리산 이북의 높은 산 숲에서 자라는 자작나무류예요. 회백색 껍질이 얇게 벗겨지고, 잎은 넓은 달걀 모양이에요.
사스래나무는 껍질이 회백색이고 잎이 더 넓으며 잎맥의 쌍이 더 적어요. 두 나무가 섞인 높은 산에서는 잎과 껍질을 함께 살펴봐요.
헷갈리는 이유 · 높은 산에 사는 껍질 벗겨지는 자작나무류예요.
자작나무는 잎이 더 삼각형에 가깝고 어린 가지에 끈끈한 돌기가 있어요. 사스래나무는 잎이 더 넓은 달걀 모양이고 회백색 껍질이 얇게 벗겨져요.
5~6월에 꽃이 펴요
꽃 5~6월 · 열매 9~10월
국내에서 사스래나무의 살아 있는 줄기에 자라는 것이 확인된 균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