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미는 우리나라 얕은 바위 바다에서 주로 홀로 지내는 물고기예요. 닮은 쥐노래미(Hexagrammos otakii)와 달리 몸 옆 감각선이 한 줄이고 꼬리 끝이 둥글어요.
쥐노래미는 몸 옆 감각선이 다섯 줄이고, 노래미는 한 줄이에요. 사진에서는 몸 옆을 확대해 봐야 정확히 셀 수 있어요.
헷갈리는 이유 · 두 종 모두 몸이 길고 바위가 많은 연안에서 살아요.
한국 기준
번식 10월~1월
진동만에서 어린 노래미가 먹은 작은 갑각류 무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