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과는 오리와 기러기, 고니가 속하는 물새 무리예요. 한국에서는 겨울에 강과 저수지에 큰 무리로 모이는 종류와 흰뺨검둥오리처럼 일 년 내내 보이는 종류가 있어요. 종마다 먹이를 찾는 방식과 이동 시기가 달라요.

도시 하천과 저수지에서도 사계절 자주 보여요. 검은 부리 끝의 노란 무늬와 밝은 뺨이 눈에 띄어요.

한국에서는 겨울에 수가 크게 늘어요. 수컷은 일 때 초록색 머리와 흰 목테가 뚜렷해요.

숲 가까운 하천과 저수지에서 볼 수 있어요. 수컷의 주황색 날개깃은 멀리서도 눈에 띄어요.

겨울철 얕은 습지와 하구에 와요. 목이 길고 수컷은 가늘고 긴 꼬리가 보여요.

겨울에 큰 무리를 이루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어요. 수컷 얼굴의 초록색과 노란색 무늬가 뚜렷해요.
한국의 맑은 하천에서 겨울을 나는 희귀한 종류예요. 옆구리의 비늘처럼 보이는 무늬와 가늘고 붉은 부리를 살펴봐요.
논병아리류는 부리가 대체로 뾰족하고 꼬리가 거의 보이지 않아요. 가까이서 발이 보이면 넓은 물갈퀴 대신 발가락마다 납작한 판이 붙어 있어요.
헷갈리는 이유둘 다 물에 떠서 헤엄치고 잠수해요.
해마다 1년 내내 기록돼요 · 기록이 특히 많은 때 11월~2월
한국 관찰 10,820건 · 10년 ·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