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지빠귀는 수컷의 회색 등과 주황빛 옆구리가 눈에 띄는 숲새예요. 한국에서는 봄가을에 지나가는 새를 볼 수 있고, 일부는 해요.

생김새

생김새
수컷은 머리와 등이 회색이고 옆구리는 주황빛, 배 가운데는 흰색이에요. 암컷은 등이 갈색에 가깝고 목과 가슴에 어두운 점이 있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붉은배지빠귀Turdus chrysolaus

되지빠귀 수컷은 등이 푸른 기가 도는 회색이고 주황빛이 옆구리에 머물러 배 가운데가 희게 보여요. 붉은배지빠귀(Turdus chrysolaus)는 등이 갈색 계열이고 배의 주황빛이 더 넓게 이어져요.

헷갈리는 이유두 새 모두 배에 주황빛이 보여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나무가 많은 숲
분포
한국을 포함한 동아시아에서 번식하고, 중국 남부와 베트남 북부 등에서 겨울을 보내요.
머무는 때
한국에서는 봄가을에 지나가는 새이면서 일부는 여름에 번식해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LC최소관심멸종 위험이 낮아요
되지빠귀(Turdus hortulorum)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