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는 제주와 남해의 바위가 있는 연안에서 만나는 물고기예요. 갈색 몸에 작은 밝은 점이 흩어져 있고, 지느러미의 독가시에 찔리지 않도록 조심해야 해요.

생김새

생김새
몸은 타원형이고 갈색이나 올리브빛을 띠며, 작은 흰 점이 몸에 퍼져 있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흰점독가시치Siganus canaliculatus

선명한 옆면 사진에서는 등지느러미 앞쪽 아래의 밝은 점이 독가시치는 4~6줄, 흰점독가시치(Siganus canaliculatus)는 2~3줄이에요. 연구마다 두 종을 나누는지 의견이 달라 점무늬만으로 확정하기는 어려워요.

헷갈리는 이유두 물고기 모두 갈색 몸에 밝은 점이 있어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연안 암초
  • 해조류가 자라는 바다
분포
한국에서는 제주도와 남해 연안에서 기록돼 있어요.

생활

먹이
해조류를 먹어요.

주의할 점

주의할 점
등지느러미·배지느러미·뒷지느러미의 가시에는 독이 있어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LC최소관심멸종 위험이 낮아요
독가시치(Siganus fuscescens)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