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벌속에는 장수말벌과 등검은말벌처럼 몸집이 크고 사회를 이루어 사는 사냥벌이 들어가요. 나무 섬유를 씹어 종이 같은 집을 만들고, 어른벌은 단맛 나는 수액이나 꽃꿀을 먹지만 애벌레에게는 잡은 곤충을 먹여요. 집 가까이에서는 방어 행동이 강해질 수 있으므로 직접 건드리지 않는 편이 안전해요.

한국에서 만나는 가장 큰 말벌로 머리가 매우 크고 주황빛이 강해요.
몸이 대체로 검고 배 끝은 주황빛이며 다리 끝은 노래요. 한국에 들어와 퍼진 이에요.
갈색빛 머리와 가슴, 노랑과 검정이 섞인 배를 지녀요. 나무 구멍이나 건물 틈에서 집이 발견되기도 해요.
장수말벌보다 작고 배의 앞부분이 검게 보여요. 다른 말벌류의 집을 습격하는 습성이 알려져 있어요.
장수말벌보다 작고 배 끝의 노란 띠가 눈에 띄어요. 사진에서는 얼굴과 배 무늬를 함께 봐야 해요.
검정과 노랑 무늬가 선명하고 비교적 작은 편이에요. 둥근 종이집을 만드는 모습이 관찰돼요.
해마다 4~11월에 기록돼요
한국 관찰 612건 · 10년 ·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