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남색잎벌레는 윤이 나는 짙은 푸른색의 작은 잎벌레예요. 한국에서는 봄에 소리쟁이류 잎에서 어른벌레와 무리 지은 검은 애벌레를 함께 볼 수 있어요.
강계잎벌레는 머리와 딱지날개가 청록빛이어도 앞가슴의 등쪽과 더듬이·다리 밑부분이 황갈색이에요. 좀남색잎벌레는 등 전체가 짙은 금속성 남청색으로 보여요.
헷갈리는 이유 · 둘 다 작고 푸른 금속광택이 나는 같은 속의 잎벌레예요.
한국 기준
활동 4~5월
어른벌레와 애벌레가 이 무리의 잎을 즐겨 먹어요.
한국 자료에서 확인된 먹이식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