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치는 우리나라를 비롯한 동아시아 연안에 사는 오징어예요. 몸통 뒤쪽의 마름모꼴 지느러미로 흰꼴뚜기와 구분해 볼 수 있어요. 한치라는 이름은 한치꼴뚜기에도 쓰이는데, 두 종은 지느러미 모양이 비슷해 사진만으로 구분하기 어려워요.

생김새

생김새
길쭉한 몸통 뒤쪽에 마름모꼴 지느러미가 있어요. 흰꼴뚜기(무늬오징어)는 지느러미가 몸통 거의 전체를 따라 이어져 더 넓고 둥글어 보여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흰꼴뚜기(무늬오징어)Sepioteuthis lessoniana

한치의 지느러미는 몸통 뒤쪽에 마름모꼴로 붙어요. 흰꼴뚜기는 넓고 둥근 지느러미가 몸통 거의 끝에서 끝까지 이어져요.

헷갈리는 이유둘 다 연안에서 보는 오징어예요.

한치꼴뚜기Uroteuthis chinensis

두 종 모두 몸통 뒤쪽에 긴 마름모꼴 지느러미가 있어 일반 사진만으로는 확실히 가르기 어려워요. 한치라는 이름만으로 종을 정하지 말고, 전문가가 몸과 빨판의 세부 특징을 함께 확인해야 해요.

헷갈리는 이유국내 자료에서 두 종 모두 한치라고 불리고 지느러미 모양도 비슷해요.

한치로 헷갈리는 오징어
지느러미사진으로 구분
한치(창꼴뚜기)뒤쪽의 긴 마름모꼴한치꼴뚜기와 확정 어려움
한치꼴뚜기뒤쪽의 긴 마름모꼴창꼴뚜기와 확정 어려움
흰꼴뚜기(무늬오징어)몸통 거의 전체의 넓은 타원형지느러미 모양이 뚜렷한 단서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연안 바다
분포
우리나라를 비롯한 동아시아 바다에 살아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예전에는 Loligo edulis라고도 불렸어요. 표준 국명은 창꼴뚜기예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DD정보부족판단할 자료가 아직 부족해요
한치(Uroteuthis edulis)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