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머리물떼새는 갯벌에서 주황빛 긴 부리로 조개를 찾는 새예요. 검은 머리와 흰 배가 또렷하고, 한국 서해안 일부에서는 새끼를 길러요.
생김새
사는 곳
생활
번식과 한살이
이름과 분류
보전 현황
생김새
생김새
머리와 등은 검고 배는 희며, 긴 부리와 눈 둘레, 다리가 붉은빛이에요. 어린 새는 부리 끝이 검게 보여요.
소리
높고 날카로운 소리로 울어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갯벌
하구
바위 해안
분포
한국에서는 주로 서해안과 남해안에서 볼 수 있어요. 겨울을 보내는 무리도 있고, 서해안 일부에서는 번식해요.
머무는 때
겨울철새이면서 일부는 한국에서 번식해요.
시기
한국 기준
1
2
3
4
5
6
7
8
9
10
11
12
번식
번식 4~5월
생활
먹이
물이 빠진 갯벌에서 조개, 게, 갯지렁이 같은 작은 동물을 찾아 먹어요.
번식과 한살이
번식 시기
한국에서는 4~5월에 알을 낳아요.
둥지
땅이나 바위 위를 얕게 파고 마른 풀을 깔아요.
알 수
알 2~3개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한국에서 만나는 개체는 주로 극동
아종
H. o. osculans로 기록돼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NT
준위협
·
머지않아 위협받을 수 있어요
현황
한국에서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이자
천연기념물
, 해양보호생물이에요. 갯벌이 줄거나 번식지가 사람의 출입으로 방해받으면 어려움을 겪어요.
참고한 자료 7개
iNaturalist taxon API: Haematopus ostralegus
국립해양생물자원관 검은머리물떼새
국립생태원 검은머리물떼새
千葉県 ミヤコドリ
環境省 今回確認されたミヤコドリ2羽について
AOS proposal: Eurasian Oystercatcher on the U.S. list
Wikipedia: Eurasian oystercatcher
Google에서 검색
Wikipedia
검은머리물떼새(Haematopus ostralegus)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