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사마귀는 앞다리 안쪽의 검정·흰색 얼룩이 눈에 띄는 중간 크기 사마귀예요. 한반도 전역의 풀밭과 숲 가장자리뿐 아니라 건물 벽이나 가로등 근처에서도 볼 수 있어요.
사마귀는 몸이 더 크고 길쭉해요. 좀사마귀는 앞다리 안쪽에 넓은 검은 띠와 밝은 반점이 함께 보여요.
헷갈리는 이유 · 둘 다 갈색 또는 녹색이고 풀밭에서 만날 수 있어요.
왕사마귀는 몸길이가 보통 70~95mm로 좀사마귀보다 커요. 좀사마귀는 앞다리 안쪽의 검정·흰색 얼룩을 살펴보세요.
헷갈리는 이유 · 둘 다 갈색이나 녹색 사마귀로 보일 수 있어요.
넓적배사마귀는 몸길이에 비해 배와 가슴이 훨씬 넓고 통통해요. 좀사마귀는 몸이 가늘고 앞다리 안쪽의 검정·흰색 무늬가 뚜렷해요.
헷갈리는 이유 · 두 종 모두 숲 가장자리와 사람 사는 곳 주변에서 보여요.
한국 기준
활동 8~1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