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티필룸은 콜롬비아와 베네수엘라가 고향인 실내식물이에요. 흰 꽃잎처럼 보이는 부분은 작은 꽃들이 모인 곳을 감싸는 잎 같은 부분이고, 실제 꽃은 가운데 막대처럼 솟은 부분에 모여 있어요. 잎을 씹으면 입안이 아프고 따가울 수 있으며, 개와 고양이에게도 입안 자극을 일으킬 수 있어요.

생김새

생김새
윤기 나는 짙은 녹색 잎 사이로 흰 가 올라와요. 가운데 막대처럼 솟은 부분에 작은 꽃들이 모여 있어요.
꽃
흰 불염포는 시간이 지나면 연녹색으로 바뀌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갈라Zantedeschia aethiopica

갈라는 흰 부분이 깔때기처럼 넓게 말려 있고 잎이 화살촉처럼 생겼어요. 스파티필룸은 흰 부분이 비교적 납작하고 잎이 길쭉해요.

헷갈리는 이유두 식물 모두 흰 부분과 가운데 꽃이삭이 눈에 띄어요.

디펜바키아Dieffenbachia seguine

디펜바키아는 잎에 크림색이나 흰색 얼룩이 흔하고, 자라면 지상에 굵은 줄기가 보여요. 스파티필룸의 잎은 보통 한 가지 녹색이고 땅에서 바로 모여 나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실내 화분
  • 따뜻하고 그늘진 곳
분포
콜롬비아와 베네수엘라가 원산지이고, 한국에서는 실내에서 길러요.
좋아하는 환경
직사광선보다 부드러운 빛을 좋아하고 추위에 약해요. 봄부터 가을까지는 흙 표면이 마르면 물을 줘요.

기르기

늘리는 법
포기가 커지면 나누어 번식시킬 수 있어요.
독성
잎을 씹으면 입안이 아프고 따가울 수 있어요. 개와 고양이도 입안 자극을 겪을 수 있어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스파트나 스파티필럼이라고도 불러요.
품종과 여러 모습
잎에 흰 무늬가 들어간 '도미노'처럼 재배 형태가 있어요. 화분의 모든 스파티필룸이 이 종인 것은 아니에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스파티필룸(Spathiphyllum wallisii)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