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쌍살벌은 몸길이 1.1~1.7cm쯤 되는 작은 쌍살벌이에요. 검은 바탕에 적갈색과 노란 무늬가 있고, 한국과 일본 등 동아시아 북부에 살아요. 둥지가 커지면 한쪽으로만 길게 자라다가 위로 크게 휘어지는 것이 특징이에요.
생김새
- 생김새
- 몸길이 11~17mm로 쌍살벌 가운데 작은 편이에요. 몸은 검은색이 바탕이고 적갈색과 노란색 무늬가 있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사는 곳
- 분포
- 한국, 일본, 중국 북부, 러시아 극동에 살아요.
- 좋아하는 환경
- 일본 자료에서는 볕이 잘 드는 바위 밑, 작은 나무의 가는 가지, 집 처마나 판자벽에 둥지를 짓는 것으로 나와 있어요.
생활
- 먹이
- 애벌레 먹이로 주로 애벌레를 사냥해요. 잡은 먹이를 둥지로 가져와 씹은 뒤 애벌레에게 먹여요.
- 무리 생활
- 봄에 여왕벌 혼자 둥지를 짓기 시작하고, 여름에 일벌이 나오면 무리가 커져요. 일본 자료에서는 일벌이 가장 많은 때도 홋카이도에서 20마리쯤, 혼슈 이남에서 50마리쯤이라서 쌍살벌 가운데 무리가 작은 편이에요.
번식과 한살이
- 둥지
- 나무껍질을 씹어 만든 종이 같은 재료로 덮개 없는 둥지를 지어요. 둥지 자루를 기점으로 한쪽 방향으로만 방을 늘려 가서, 커지면 위로 크게 휘어진 모양이 돼요.
주의할 점
- 주의할 점
- 둥지를 건드리거나 가까이 가면 쏠 수 있어요. 공격성이 다소 강한 편으로 알려져 있으니 둥지에 다가가지 않는 게 좋아요.
보전 현황
- IUCN 적색목록
-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이런 종도 알아보기
만난 생물을 기록하고 모아 보세요
사진을 남기면 날짜·장소와 함께 정리되고, 지역 앨범을 한 종씩 채워 갈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