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데풀은 늦여름부터 가을까지 바닷가와 들의 양지에서 민들레를 닮은 노란 꽃을 피우는 국화과 여러해살이풀이에요. 길가에 흔한 방가지똥과 같은 무리지만 꽃이 더 크고, 땅속줄기로 퍼지며 자라요.
생김새
- 생김새
- 줄기는 곧게 서고 높이 30~100cm 정도예요. 줄기와 잎에 털이 없어요.
- 자라는 모습
- 여러해살이풀이에요. 땅속줄기가 옆으로 길게 뻗어 여러 포기가 함께 자라요.
- 잎
- 잎은 어긋나게 달리고 잎자루가 없어요. 길쭉한 타원형으로 길이 12~18cm쯤이고, 가장자리는 밋밋하거나 불규칙한 톱니가 있어요.
- 꽃
- 줄기 끝에 노란 꽃송이가 서너 개씩 모여 달려요. 꽃송이 하나는 만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 꽃 피는 때
- 8~10월
- 열매
- 9~10월에 갈색 가 익어요. 끝에 흰 털()이 달려 있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방가지똥Sonchus oleraceus
사데풀은 꽃이 방가지똥보다 크고, 땅속줄기로 퍼져 무리 지어 자라요. 사데풀은 주로 8~10월에 꽃이 피어요.
헷갈리는 이유같은 방가지똥속이라 노란 꽃과 잎 모양이 비슷해요.
사는 곳
- 자주 보이는 곳
- 바닷가
- 들의 양지바른 곳
- 분포
- 한국을 비롯해 일본, 중국, 러시아 등 북아시아에 널리 자라요.
- 좋아하는 환경
- 햇볕이 잘 드는 곳을 좋아해요.
- 꽃 피는 때
8~10월에 꽃이 펴요
꽃 8~10월
번식과 한살이
- 씨앗 퍼뜨리기
- 씨에 달린 흰 털 덕분에 바람을 타고 퍼져요.
이런 종도 알아보기
만난 생물을 기록하고 모아 보세요
사진을 남기면 날짜·장소와 함께 정리되고, 지역 앨범을 한 종씩 채워 갈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