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딱새는 봄·가을 이동 때 한국의 풀밭에서 볼 수 있는 작은 새예요. 한국 일부 지역에서는 여름에 새끼를 길러요. 번식기 수컷은 검은 머리와 목 옆의 흰 무늬, 주황빛 가슴이 눈에 띄어요.

생김새

생김새
수컷의 은 검은 머리, 흰 목 옆, 주황빛 가슴이 눈에 띄어요. 암컷과 가을 새는 갈색이 많아 더 수수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딱새Phoenicurus auroreus

딱새(Phoenicurus auroreus)는 날개의 큰 흰 무늬와 주황빛 꼬리가 보여요. 검은딱새 수컷은 검은 머리와 흰 목 옆, 주황빛 가슴을 먼저 살펴봐요.

헷갈리는 이유두 새 모두 작고 가슴에 주황빛이 돌아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풀밭
  • 농경지 가장자리
분포
한국에서는 봄·가을 이동 때 널리 보이고, 일부 풀밭에서는 여름에 번식해요.
머무는 때
여름철새이자 봄·가을 예요.

생활

먹이
곤충과 거미를 먹어요.

번식과 한살이

번식 시기
한국에서는 여름에 번식해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예전에는 더 넓은 검은딱새 무리에 포함해 Saxicola torquatus라고 불렀어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LC최소관심멸종 위험이 낮아요
검은딱새(Saxicola stejnegeri)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