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새는 한국의 숲 가장자리와 마을 근처에서 일 년 내내 볼 수 있는 작은 새예요. 나뭇가지에 앉아 꼬리를 까딱거리며, 암수 모두 날개에 흰 무늬가 있어요. 수컷은 회색 머리와 검은 얼굴, 주황색 가슴이 있고 암컷은 갈색이에요.

생김새

생김새
몸길이 약 14cm로 참새만 해요. 암수 모두 날개에 흰 무늬가 있어서 알아보기 쉬워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유리딱새Tarsiger cyanurus

딱새는 날개에 흰 무늬가 있고 꼬리 양옆이 주황빛이에요. 유리딱새(Tarsiger cyanurus)는 암컷도 꼬리에 푸른빛이 돌아요.

헷갈리는 이유작은 갈색 새로 보일 수 있어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정원
  • 밭
  • 마을·도시
분포
한국에서는 산림 가장자리와 덤불, 마을 근처에서 볼 수 있어요.
머무는 때
한국에서는 예요.
기록되는 때

해마다 1년 내내 기록돼요

번식 5~7월

한국 관찰 1,366건 · 10년 · 참고

생활

먹이
곤충과 나무 열매를 먹어요. 전망이 좋은 곳에 앉아 있다가 땅으로 내려와 먹이를 찾기도 해요.

번식과 한살이

번식 시기
5~7월
둥지
쓰러진 나무 밑이나 바위틈, 건물 틈에 둥지를 지어요.
알 수
알 5~7개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한국에서 보는 딱새에는 기본 인 딱새(Phoenicurus auroreus auroreus)가 있어요. 중국딱새(Phoenicurus auroreus leucopterus)는 또 다른 아종이에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LC최소관심멸종 위험이 낮아요
딱새(Phoenicurus auroreus)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