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박새는 우리나라 숲에서 일 년 내내 만날 수 있는 작은 예요. 검은 모자처럼 보이는 머리와 하얀 뺨이 눈에 띄어요. 북방쇠박새(Poecile montanus)와 매우 닮아 사진만으로는 구별이 어려울 수 있어요.

생김새

생김새
몸길이는 약 12cm예요. 머리꼭대기와 턱은 검고 뺨은 희어요. 암수는 비슷하게 생겼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북방쇠박새Poecile montanus

아주 비슷해서 사진 한 장으로는 구별이 어려워요. 머리 색이나 턱밑 검은 부분만 믿고 고르지 않는 편이 좋아요.

헷갈리는 이유둘 다 검은 머리와 흰 뺨을 가졌어요.

박새Parus cinereus

박새(Parus cinereus)는 더 크고 가슴에서 배까지 굵은 검은 세로줄이 보여요. 쇠박새는 배에 그런 줄이 없어요.

헷갈리는 이유둘 다 검은 머리와 흰 뺨을 가졌어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낙엽활엽수림
  • 산림
분포
우리나라 산림에서 흔히 번식해요. 유럽에서 동아시아까지 널리 살아요.
머무는 때
텃새예요. 한곳에 머물며 일 년 내내 살아요.
좋아하는 환경
평지와 산의 에서 볼 수 있어요.
기록되는 때

해마다 1년 내내 기록돼요

한국 관찰 526건 · 10년 · 참고

생활

먹이
곤충과 거미, 나무 열매를 먹어요.

번식과 한살이

둥지
나무 구멍이나 딱따구리가 뚫은 구멍, 에 풀과 이끼로 둥지를 지어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예전에는 Parus palustris라고도 불렸어요. 쇠박새라는 이름은 종 전체뿐 아니라 Poecile palustris hellmayri에도 쓰여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LC최소관심멸종 위험이 낮아요
쇠박새(Poecile palustris)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