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박새는 우리나라 숲에서 일 년 내내 만날 수 있는 작은 텃새예요. 검은 모자처럼 보이는 머리와 하얀 뺨이 눈에 띄어요. 북방쇠박새(Poecile montanus)와 매우 닮아 사진만으로는 구별이 어려울 수 있어요.
아주 비슷해서 사진 한 장으로는 구별이 어려워요. 머리 색이나 턱밑 검은 부분만 믿고 고르지 않는 편이 좋아요.
헷갈리는 이유 · 둘 다 검은 머리와 흰 뺨을 가졌어요.
박새(Parus cinereus)는 더 크고 가슴에서 배까지 굵은 검은 세로줄이 보여요. 쇠박새는 배에 그런 줄이 없어요.
해마다 1년 내내 기록돼요
한국 관찰 526건 · 10년 ·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