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까치는 마을 주변 야산과 농경지에서 볼 수 있는 몸길이 약 18~20cm의 새예요. 전선이나 나뭇가지에서 땅을 살피다가 곤충뿐 아니라 개구리와 도마뱀 같은 작은 동물을 잡아요. 잡은 먹이를 가시나 철사에 꽂아 저장하기도 해요.
| 머리와 등 | 꼬리·눈가면 | |
|---|---|---|
| 때까치 | 적갈색 머리·회색 등 | 비교적 짧고 검은 꼬리 |
| 긴꼬리때까치 | 넓은 검은 눈가면 | 눈에 띄게 긴 검은 꼬리 |
| 노랑때까치 | 등과 꼬리가 적갈색 | 가늘고 긴 눈가면 |
해마다 1년 내내 기록돼요
한국 관찰 657건 · 10년 ·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