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나도나물은 잔털이 있는 작은 잎과 끝이 갈라진 흰 꽃을 가진 풀이에요. 꽃잎 다섯 장이 각각 둘로 갈라져 열 장처럼 보일 수 있어요.

생김새

자라는 모습
땅 가까이 퍼지거나 비스듬히 서는 이며, 줄기와 잎에 잔털이 있어요.
잎
잎은 마주나고 잎자루가 거의 없으며, 달걀처럼 넓거나 길쭉한 모양이에요.
꽃
꽃잎은 흰색이고 끝이 두 갈래로 갈라져 꽃잎이 열 장처럼 보일 수 있어요.
열매
가늘고 긴 열매가 꽃받침보다 길게 자라며, 익으면 끝이 열려 작은 갈색 씨를 내보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유럽점나도나물Cerastium glomeratum

유럽점나도나물(Cerastium glomeratum)은 꽃이 줄기 끝에 빽빽하게 모이고 보통 한해살이풀이에요. 이 종은 대개 여러해살이풀이고 꽃의 모임이 더 성글어요.

헷갈리는 이유둘 다 잔털이 있고 끝이 갈라진 작은 흰 꽃을 피워요.

사는 곳

분포
한국에도 자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기르기

늘리는 법
씨로 번지고, 여러해살이 개체는 땅 가까운 줄기에서 새순을 이어 가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한국에서는 이 종을 북점나도나물이라 부르고, 점나도나물은 지역 변종을 가리키기도 해요. 그 변종을 이 종에 넣을지 다른 종에 넣을지는 학자마다 다르게 봐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점나도나물(Cerastium holosteoides)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