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덩나무노린재는 가을이면 겨울을 나려고 집 안으로 들어오기도 하는 갈색 노린재예요. 몸 가장자리와 더듬이의 밝고 어두운 띠를 보면 비슷한 노린재와 가려내기 쉬워요.
썩덩나무노린재는 더듬이 바깥쪽 두 마디에 밝은 띠가 보여요. 비슷한 갈색 노린재 사진이라면 더듬이까지 함께 확인해요.
헷갈리는 이유 · 둘 다 크고 갈색인 방패 모양 노린재예요.
해마다 3~11월에 기록돼요
한국 관찰 526건 · 10년 · 참고
국내 사과원에서 열매의 즙을 빨아 피해를 줄 수 있어요.
국내 녹두밭에서 꼬투리와 열매의 즙을 빨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