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어는 한국의 얕은 연안 바다에 살아요. 이 달린 팔 여덟 개로 먹이를 붙잡고, 몸빛을 바꾸어 숨을 수 있어요. 참문어나 돌문어라고도 불려요.

생김새

생김새
둥근 몸통에 빨판이 달린 팔 여덟 개가 있어요. 대문어(Enteroctopus dofleini)보다 작고 몸에 다각형의 그물 같은 무늬가 보여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문어(대문어)Enteroctopus dofleini

대문어는 훨씬 크게 자라고 검붉은 세로 홈이 보여요. 이 문어에서는 다각형의 그물 같은 무늬를 살펴보세요.

헷갈리는 이유한국에서 둘 다 문어라고 불려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얕은 연안 바다
분포
한국의 남해·서해를 비롯한 동아시아 연안에 살아요.

생활

먹이
여수 연안 조사에서는 가 먹이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어요.

번식과 한살이

번식 방법
암컷은 바위 아래에 알을 붙이고 부화할 때까지 돌봐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예전에는 Octopus vulgaris라고 불렸어요. sinensis는 중국을 뜻하지만, 이름의 근거가 된 표본은 일본에서 왔다고 확인됐어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참문어(Octopus sinensis)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