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어는 한국의 얕은 연안 바다에 살아요. 빨판이 달린 팔 여덟 개로 먹이를 붙잡고, 몸빛을 바꾸어 숨을 수 있어요. 참문어나 돌문어라고도 불려요.
대문어는 훨씬 크게 자라고 검붉은 세로 홈이 보여요. 이 문어에서는 다각형의 그물 같은 무늬를 살펴보세요.
헷갈리는 이유 · 한국에서 둘 다 문어라고 불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