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어는 동해 연안에 사는 대형 문어로, 전체 길이가 약 3m까지 자라요. 바위틈에 숨어 지내며, 참문어보다 훨씬 크고 몸에 검붉은 세로 홈이 보여요. 대문어라고도 불려요.

생김새

생김새
팔이 굵고 길며 몸통 표면에 작은 돌기가 있어요. 참문어(Octopus sinensis, 돌문어)와 견주면 훨씬 크고 검붉은 세로 홈이 보여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참문어(돌문어)Octopus sinensis

이 문어는 몸집이 훨씬 크고 검붉은 세로 홈이 보이는 편이에요. 참문어(돌문어)의 몸에서는 다각형의 그물 같은 무늬를 살펴보세요.

헷갈리는 이유둘 다 한국에서 문어라고 불려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동해 연안 바위지대
  • 바닷속 틈
분포
한국 동해안에서 확인돼요. 북태평양 연안을 따라 넓게 분포해요.

생활

먹이
게와 새우를 주로 먹고, 물고기도 잡아먹어요.

번식과 한살이

번식 시기
한국 동해 자료에서는 봄부터 여름 사이에 알을 낳는다고 해요.
둥지
암컷은 바위가 있는 곳에 알을 붙이고 지켜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LC최소관심멸종 위험이 낮아요
문어(Enteroctopus dofleini)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