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자작나무는 북동아시아의 습지와 하천 가장자리에서 자라는 키 작은 자작나무예요. 키는 약 3m 이하이고, 작은 달걀 모양 잎의 가장자리에 잔톱니가 있어요.
두 종은 잎 모양만으로 구분하기 어려워요. 떨어진 열매를 확대해 보면 다른 좀자작나무(Betula gmelinii)는 양옆 날개가 열매 몸통보다 넓고, 이 종은 날개가 더 좁아요.
헷갈리는 이유 · 국내 목록에서 이름이 겹치고, 둘 다 작은 잎을 단 떨기나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