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금파리는 도시와 주거지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작은 파리로, 몸은 금속성 초록색이나 구릿빛 초록색이에요. 유충은 썩는 동물성 물질을 먹으며, 유충이 자란 정도는 사망 뒤 흐른 시간을 추정하는 단서가 돼요.
몸빛만으로는 믿을 만하게 구분하기 어려워요. 가슴의 센털과 날개 밑 구조를 확대해 살펴야 하므로 보통 사진에서는 정확한 종을 단정하지 않는 편이 안전해요.
헷갈리는 이유 · 크기와 금속성 초록빛 몸이 매우 비슷해요.
맨눈으로는 믿을 만하게 구분하기 어려워요. 머리 뒤의 작은 털 등 확대된 특징을 전문가가 살펴야 해요.
헷갈리는 이유 · 가장 가까운 유사종으로 몸빛과 생김새가 거의 같아요.
검정뺨금파리는 머리가 상대적으로 크고 몸이 더 굵어 보여요. 옆모습과 머리까지 함께 찍으면 비교하기 좋아요.
헷갈리는 이유 · 둘 다 금속성 초록빛을 띠고 썩는 물질 주변에 모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