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오리나무는 둥글고 큼직한 잎을 가진 우리나라 산의 오리나무예요. 한국 산지에 자생하고, 산비탈을 보호하려고 심기도 해요.

생김새

자라는 모습
잎이 지는 큰키나무예요.
잎
잎은 넓고 둥근 편이며 가장자리가 얕게 갈라져 있어요. 오리나무의 길쭉한 잎과 비교하면 차이가 잘 보여요.
꽃 피는 때
한국에서는 3~4월에 꽃이 피어요.
열매
작은 솔방울처럼 보이는 열매 무리가 달려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오리나무Alnus japonica

물오리나무는 잎이 더 둥글고 가장자리가 얕게 갈라져 있어요. 오리나무 잎은 더 길쭉하고 갈라짐이 덜 보여요.

헷갈리는 이유둘 다 긴 봄꽃과 작은 솔방울 같은 열매가 달려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산지
  • 산비탈의 식재지
분포
한국 산지에 자생하며, 산비탈의 흙이 무너지지 않도록 심기도 해요.
꽃 피는 때

3~4월에 꽃이 펴요

꽃 3~4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분류에 따라 Alnus incana의 아종으로 보기도 해요. 두 은 털의 양이 다르지만, 잎 사진만으로는 구분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LC최소관심멸종 위험이 낮아요
물오리나무(Alnus hirsuta)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