꽝꽝나무는 우리나라 남부와 제주도의 숲에서 자라는 늘푸른 나무예요. 작고 윤기 나는 잎을 사철 달고 있어 회양목처럼 보이며, 암나무는 가을에 검은 열매를 맺어요.
좀회양목 잎은 줄기의 같은 높이에서 마주나지만, 꽝꽝나무 잎은 한 장씩 어긋나게 달려요. 꽝꽝나무 잎 가장자리에는 낮고 둥근 톱니도 보여요.
헷갈리는 이유 · 두 나무 모두 잎이 작고 빽빽한 늘푸른 떨기나무라서 울타리로 심은 모습이 비슷해요.
6~7월에 꽃이 펴요
꽃 6~7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