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회양목은 작은 잎이 촘촘히 달리는 늘푸른나무예요. 한국에서는 심어 기르며, 잎이 짝을 이루어 달리는 모습을 보면 꽝꽝나무(Ilex crenata)와 구별하는 데 도움이 돼요.

생김새

자라는 모습
자람이 느리고 가지가 빽빽한 늘푸른 예요.
잎
작고 두꺼운 잎이 줄기 양쪽에 마주 달려요. 잎끝은 둥글거나 조금 오목해요.
꽃
봄에 작고 눈에 잘 띄지 않는 꽃이 피어요.
열매
열매는 마르면 갈라져 씨를 내보내는 작은 열매예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꽝꽝나무Ilex crenata

좀회양목 잎은 줄기에서 마주 보고 달리고, 꽝꽝나무 잎은 한 장씩 어긋나게 달려요. 꽝꽝나무 잎 가장자리에는 작고 둥근 톱니도 있어요.

헷갈리는 이유둘 다 작은 잎이 빽빽한 늘푸른 정원 나무예요.

회양목Buxus sinica insularis

두 나무 모두 작은 잎이 마주 달려요. 잎 사진만으로는 구분이 어려우니 심은 나무라면 식물 이름표나 심은 기록도 확인해요.

헷갈리는 이유잎이 작고 마주 달리는 모습이 비슷해요.

좀회양목과 닮은 정원 나무
잎의 달림구분할 때 볼 점
좀회양목마주 달려요작은 잎이 빽빽해요
회양목마주 달려요잎 사진만으로는 어려워요
꽝꽝나무어긋나게 달려요잎 가장자리에 작은 톱니가 있어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정원·공원
분포
한국에서는 심어 기르는 나무예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회양목(Buxus sinica insularis)을 좀회양목과 같은 종의 다른 변종으로 보기도 하고, 별도 종으로 보기도 해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LC최소관심멸종 위험이 낮아요
좀회양목(Buxus microphylla)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