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비꽃속은 키 작은 풀이 많은 무리로, 한국에서는 길가와 잔디밭, 숲 가장자리에서 볼 수 있어요. 꽃 색만으로는 종을 구별하기 어려워요. 꽃 뒤쪽의 꿀을 담는 돌기와 잎 모양, 옆 꽃잎의 털, 땅 위 줄기의 유무를 함께 살펴봐요.

북아메리카 원산의 이고, 크고 심장 모양인 잎이 무더기로 퍼지는 모습이 눈에 띄어요.

길가와 풀밭에서 흔히 보이며, 짙은 자주색 꽃과 날개처럼 넓어진 잎자루가 중요한 단서예요.

햇볕 드는 풀밭이나 밭 근처에서 보이며 제비꽃과 달리 잎과 꽃자루에 짧은 털이 많고 옆 꽃잎 안쪽에는 보통 털이 없어요.
한국의 자생 제비꽃으로 잎과 꽃자루에 짧은 털이 있는 모습을 함께 살펴요.
노란 꽃이 먼저 눈에 띄어요. 사진에는 잎과 꽃 뒤쪽의 까지 함께 담아요.
보라색·노란색·흰색이 섞인 꽃으로 화단에 심어 기르는 종이에요.
제비꽃속은 잎 하나가 갈라지지 않고 꽃이 좌우대칭이며 뒤에 거가 있어요. 괭이밥속은 보통 하트 모양 작은잎 세 장이 한 잎을 이루고 꽃에 거가 없어요.
헷갈리는 이유키가 낮고 꽃잎 다섯 장인 모습이 멀리서 비슷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