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기흰죽지는 한국의 저수지와 호수, 하구에서 겨울을 보내는 오리예요. 수컷은 노란 눈과 머리 뒤로 늘어진 검은 댕기, 검은 몸과 흰 옆구리가 특징이에요. 물속으로 잠수해 먹이를 찾아요.

생김새

생김새
몸길이는 약 40 cm예요. 수컷은 노란 눈과 검은 댕기, 검은 몸, 흰 옆구리가 특징이고 암컷은 전체적으로 갈색이며 댕기가 더 짧아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검은머리흰죽지Aythya marila

댕기흰죽지 수컷은 등이 검고 머리 뒤에 댕기가 있지만, 검은머리흰죽지 수컷은 등이 밝은 회색 잔무늬이고 긴 댕기가 없어요. 암컷 검은머리흰죽지는 부리 밑의 흰 부분이 대체로 더 넓고 뚜렷해요.

헷갈리는 이유둘 다 노란 눈을 지닌 검고 흰 이고 겨울 물가에서 함께 보일 수 있어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저수지·호수
  • 하천·하구
  • 해안의 잔잔한 물
분포
한국에서는 저수지, 호수, 해안, 하구 등에 찾아오는 흔한 예요.
머무는 때
겨울철새예요.
기록되는 때

해마다 10월~5월에 기록돼요

한국 관찰 295건 · 10년 · 참고

생활

먹이
물속으로 잠수해 물속에 사는 곤충, 달팽이 같은 , , 물풀을 먹어요.
활동
먹이를 찾을 때 물속으로 잠수하고, 날아오를 때는 수면을 달리듯이 도움닫기를 해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LC최소관심멸종 위험이 낮아요
댕기흰죽지(Aythya fuligula)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