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시무르귀뚜라미는 아주 옅은 누런 갈색 몸에 짙은 띠 무늬가 있는 작고 납작한 귀뚜라미예요. 아시아 남서부의 따뜻한 지역이 원산지로 보이며, 짐에 섞여 전 세계 열대·아열대로 퍼졌고 한국에서도 기록돼 있어요. 기르기 쉬워서 파충류 같은 반려동물의 먹이로 상업적으로 길러요.
생김새
- 생김새
- 몸길이 1.3~1.8cm쯤이에요. 몸이 납작하고 아주 옅은 누런 갈색이며, 뒤쪽과 배 윗부분에 짙은 띠가 가로로 있어요. 더듬이는 몸길이의 약 3배로 길어요.
- 자라는 모습
- 수컷은 앞날개가 배의 절반쯤만 덮을 만큼 짧고, 암컷은 날개가 거의 없고 긴 이 있어요. 드물게 날개가 긴 개체도 나와요.
- 소리
- 수컷만 울어요. 밤에 나와 짧게 끊어지는 소리를 되풀이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사는 곳
- 자주 보이는 곳
- 주택가
- 정원
- 건물 주변 습한 곳
- 여름 풀숲
- 분포
- 아시아 남서부가 원산지로 보이고, 지금은 한국·일본·대만·동남아시아를 비롯해 전 세계 열대·아열대에 퍼져 있어요.
- 좋아하는 환경
- 따뜻한 곳을 좋아하고 추위에 약해요. 사람 사는 집과 건물 둘레에서 주로 발견돼요.
번식과 한살이
- 번식 방법
- 암컷은 틈새에 쌓인 흙에 알을 낳아요. 겨울잠 같은 쉬는 단계 없이 세대가 계속 이어지고, 알에서 어른벌레까지 온도에 따라 두세 달쯤 걸려요.
기르기
- 기르는 법
- 기르기 쉽고 오래 살며 활발해서, 파충류·새·양서류의 먹이 곤충으로 상업적으로 길러요. 귀뚜라미 마비 바이러스에 면역이라는 보고가 있어요.
이름과 분류
- 이름 이야기
- 북한에서는 부엌귀뚜라미라고 불러요. 영어로는 집 안팎에 사는 데서 Tropical house cricket, 띠 무늬 때문에 Banded cricket이라고도 해요.
보전 현황
- IUCN 적색목록
-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이런 종도 알아보기
만난 생물을 기록하고 모아 보세요
사진을 남기면 날짜·장소와 함께 정리되고, 지역 앨범을 한 종씩 채워 갈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