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적부리는 주걱처럼 넓은 부리로 물속 먹이를 걸러 먹는 오리로, 한국에는 로 찾아와요. 번식기의 수컷은 짙은 녹색 머리와 흰 가슴, 밤색 옆구리가 선명해서 암컷과 모습이 크게 달라요.
발구지(Spatula querquedula)는 몸집이 더 작고 부리가 넓적부리처럼 주걱 모양으로 크게 퍼지지 않아요. 수컷은 눈 위로 굵은 흰 줄이 지나가요.
헷갈리는 이유둘 다 작은 오리류이고 암컷은 갈색 얼룩무늬라 멀리서 비슷해 보여요.
해마다 10월~5월에 기록돼요
한국 관찰 290건 · 9년 ·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