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도마뱀부치는 지중해 연안이 고향인 작은 도마뱀부치로, 한국에서는 볼 수 없어요. 짐과 화물에 섞여 세계 여러 곳으로 퍼졌고, 미국 남부에서는 밤에 외등 주변에서 흔히 보여요.

생김새

생김새
몸길이는 10~13cm쯤이에요. 몸빛은 희끄무레하거나 분홍빛·옅은 갈색이고 갈색 얼룩이 있으며, 등에 오톨도톨한 돌기가 많아요. 배 쪽은 살짝 비쳐 보이고, 꼬리에는 짙은 띠무늬가 있어요.
소리
높고 가는 소리로 찍찍 울어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건물 벽·틈
  • 마을·도시
분포
원래 지중해 연안 나라들과 북아프리카, 중동에 살아요. 사람을 따라 미국 남부, 멕시코, 카리브해, 남아메리카 등으로 퍼졌어요. 한국에는 살지 않아요.
좋아하는 환경
거의 언제나 사람이 사는 건물 주변에 살아요. 낮에는 오래된 벽돌 건물의 틈 같은 곳에 숨어 지내요.

생활

먹이
나방, 바퀴벌레, 귀뚜라미, 거미 같은 작은 벌레를 먹어요.
활동
밤에만 움직여요. 따뜻한 계절에는 불빛에 모여드는 벌레를 노리고 외등 근처에 자주 나타나요.

번식과 한살이

번식 시기
늦봄부터 여름 사이에 알을 여러 번 나눠 낳아요.
알 수
알 2개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LC최소관심멸종 위험이 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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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남기면 날짜·장소와 함께 정리되고, 지역 앨범을 한 종씩 채워 갈 수 있어요.

터키도마뱀부치(Hemidactylus turcicus)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