괭이갈매기는 고양이처럼 들리는 울음 때문에 이름이 붙은 중형 갈매기예요. 한국 해안에서 사계절 볼 수 있고, 봄에는 여러 무리가 섬 번식지에 모여요.
큰재갈매기(Larus schistisagus)는 몸집이 더 크고 어른 새의 꼬리가 온통 흰색이에요. 괭이갈매기는 어른 새도 꼬리 끝에 굵은 검은 띠가 있고 부리 끝에 검정과 빨강 무늬가 함께 보여요.
헷갈리는 이유둘 다 등이 짙고 한국 해안에서 함께 보일 수 있어요.
해마다 1년 내내 기록돼요
번식 3~7월
한국 관찰 577건 · 10년 ·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