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까치는 가족끼리 무리를 지어 살면서 둥지를 함께 지키고 새끼도 같이 키우는 새예요. 검은 머리에 하늘빛 날개와 긴 꼬리를 가져서 한눈에 알아볼 수 있어요. 한국에서는 일 년 내내 볼 수 있는 텃새예요.
까치(Pica serica)는 검은색과 흰색이 뚜렷하고, 물까치는 머리가 검고 날개와 긴 꼬리가 푸른 회색이에요.
어치(Garrulus glandarius)는 몸통이 갈색이고 날개 일부에 작은 푸른 무늬가 있어요. 물까치는 긴 꼬리 전체가 푸른 회색이에요.
해마다 1년 내내 기록돼요
한국 관찰 876건 · 10년 · 참고
열매를 먹고, 삼킨 씨를 배설해 퍼뜨리기도 해요.
열매를 먹는 방식과 씨가 몸속에 머무는 시간을 살핀 한국 연구의 먹이 나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