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마을과 들에서 긴 꼬리를 흔들며 걷는 까치는 검은색과 흰색이 또렷한 새예요. 나뭇가지로 지붕 있는 둥지를 짓고 한곳에서 사계절을 보내요.
물까치(Cyanopica cyanus)는 머리만 검고 날개와 꼬리가 푸른빛이에요. 까치는 머리와 등이 검고 배와 날개에 큰 흰 부분이 보여요
헷갈리는 이유 · 둘 다 꼬리가 길고 까마귀과 새예요
해마다 1년 내내 기록돼요
번식 2~5월
한국 관찰 2,906건 · 10년 · 참고
제주 번식 연구에서 까치가 둥지 재료로 많이 쓴 나뭇가지 가운데 하나예요.